철사로 만든 바구니와 각종 장식품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. 모양이 워낙 예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는 데다가 값도 별로 비싸지 않아서 하나를 살까 했으나 돈이 한 푼도 없어서 결국 못 사고 말았다.